8월 25 일 실시된 2012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교 야구선수 4명이 삼성,LG,넥센,SK 등에 지명되었습니다.
대구고는 지명을 가장 많이 받은 학교 중의 하나입니다.
이는 야구 명문고로 자리잡은 모교의 위상이 여실히 증명된 것으로 큰 기쁨입니다.
야구부가 있음으로써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기쁨,즐거움과 환희, 야구부가 구심점이 된 동문회의 결집력 등 이런 이유로 야구부는 분명 존속되어야 하고 발전되어야 합니다.
모교와 야구를 사랑하시는 동문 여러분!
더욱 많은 선수들이 모교,프로와 대학에서 대고의 명예를 드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더 크고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박종윤(투 수) : 넥센 2순위 지명
** 구자욱(내야수) : 삼성 2순위 지명
** 전호영(유격수) : LG 4순위 지명
** 김호은(외야수) : SK 10순위 지명 - 본인이 연세대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