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3월23일 우리카드는 주주총회에서 유구현(16회) 사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 사장은 3년째 우리카드를 이끌게 됐다. 유 사장은 2015년 1월 우리카드 사장에 취임해 지난해에도 연임에 성공한 바 있다.
유 사장은 대구고와 계명대 경영학과를 나와 1982년 상업은행에 입행했으며 이후 우리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장과 마케팅지원단 상무, 부동산금융사업본부 집행부행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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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