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재 동문은
13회 졸업생으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현재는 대구에서‘김항재내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항재 동문님은 오래동안 총동창회 부회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 활동하면서 경제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았는 등 총동창회 발전과 모교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였으며, 특히 19대~20대 김종석 총동창회장 집행부에서 4년간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면서 현재의 탄탄한 총동창회 조직기반을 다졌고,
특히 제 21대 총동창회장을 하시면서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별 동문회의 크고 작은 행사는 물론 직역별 모임, 취미별 모임과 선․ 후배들의 동기회 행사에도 대부분 참여를 하므로써 많은 동문들로부터 총동창회 발전과 모교에 대한 관심과 화합을 이끌어내었고, 상록수회 구좌가 처음보다 4배 이상 확대가 되어 후배들의 학력신장은 물론 총동창회 안정적인 재정확보에도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또한 현재에도 지역 의료인으로써 소외된 계층에 대한 기부 및 단체활동 등을 통해 대고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