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상 동문은 1982년 제 24회 사법시험 합격 이후 진주지원판사를
시작으로 부산고법판사,대법원재판연구과,대법원장비서실장을 지낸 뒤
올해 1월 대법관에 임명돼 현재 법원행정처장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안철상 동문은 특히 진주와, 부산 대전 서울 등 부임하는 곳마다
훌륭한 판결을 내렸을 뿐만 아니라 동문,동기들과도 활발한 교류로
동문들에게 자랑스러움을 심어줬습니다.
또 대법관 청문회때도 유일하게 여,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무난하게 대법관으로 임명되는 등 법조계에서 존경받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