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대구고등학교,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제일모직/호텔 신라/삼성중공업/삼성전자를 거쳐 동우통상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음, 이고문은 2004-2005년 제 11대 재경동창회 회장을 맡아 동문들의 결집과 동창회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야구부의 열악한 재정적 환경을 보고 2006년 초 야구부 지원을 위하여 백만인의 백만원클럽을 창시하여 재력있고 뜻있는 동문들로부터 성금을 모아 야구부에 지원하였으며 후에 야구발전위원회를 창립하여 지금까지 매년 2,000만원이 넘는 야구발전기금을 지원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