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태 다들 집에 잘 돌아가셨습니까
모처럼 비가 그치고 하늘이 환히 열린 날, 대구 서울 포항 상주 영주등에서 많은 동기들이 참가해서 한자리에 모여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음식과 따뜻한 배려속에 우리의 우정은 한층 더 깊어졌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모든 자리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서동선회장님과 박영환총무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영주 소수서원에서 박창규동기의 해박한 해설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함께 웃고 걸을 날들이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